대신송촌문화재단, 고려대에 10억 원 기부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12-26 11: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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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대학 대형강의실 건립비용 후원

대신송촌문화재단이 고려대(총장 김병철) 발전기금으로 10억 원을 기부했다.


대신금융그룹 이어룡 회장은 26일 고려대 총장실을 방문해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경영대 학부생을 위한 대형강의실 건립비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대신송촌문화재단은 지난 1990년 설립된 증권업계 최초의 순수 문화재단으로 대신금융그룹의 공익문화사업 창구역할을 하고 있다. 22년간 3810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지난 11월에는 경제적으로 불우한 환아에게 수술비 4억 원을 지원하는 등의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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