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인여자대학교 패션문화디자인학과(지도교수 김정희) 재학생 변유리 씨가 지난 1일 열린 2012 MD. 레비스 패션 콘테스트에서 컨셉 의상디자인 부문에서 최고상인 금상을 수상했다.
콘테스트는 'Angle'을 주제로 미국 유명 뷰티회사 MD 레비스와 (주)글로코스가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전국 패션디자인과 재학생들이 대거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변유리 씨는 "웨딩드레스가 미니드레스에서 롱드레스로 전환되는 기발한 콘셉트와 아이디어에서 좋은 점수를 받은 것 같다"며 "작품을 출품하기까지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신 김정희 지도교수님과 부모님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변 씨는 금상 수상에 따라 소정의 상금과 제품을 시상품으로 받았고, 광고촬영의 기회까지 얻게됐다.
한편 패션문화디자인과는 내년 2월 첫 졸업생을 배출할 예정이며, 지난달 30일에는 졸업작품 전시 및 패션쇼를 개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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