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아시아환경에너지심포지움' 성황리 폐막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12-12 09:4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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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인천시국제교류센터, 남동발전(주)이 공동주최한 '제2회 아시아환경에너지심포지움(A.NERGY2012)'이 성황리에 폐막했다.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3일 동안 인천대(총장 최성을) 송도캠퍼스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네팔, 파키스탄, 베트남, 필리핀, 대만, 방글라데시 등 아시아 14개 국가의 학계 및 산업계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GCF를 대비한 공동연구개발 및 각국의 환경 정보교류 등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진행됐다.

특히 이번 심포지움을 통해 각 기관들은 ▲공동 연구사업 개발을 위한 5개 환경 분야 팀 구성 ▲학제 간 교육커리큘럼 개발 및 산업체 인턴쉽 프로그램 개발 ▲졸업년도 대학생간 경쟁 대회 개최 ▲GCF 대비한 공동 대응방안 마련 및 사업 아이템 축적 등을 중심으로 상호협력체제를 구축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인천대 관계자는 "현재 인천대 아시아환경에너지연구원은 이와 관련해 인천지방 중소기업청과 협력에 대한 다양한 논의를 해 나아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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