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회식에는 동덕여대 김영래 총장, 서울과학기술대 남궁 근 총장, 목원대 김원배 총장, 명지대 유병진 총장, 대교협 황대준 사무총장 등이 주요내빈으로 참석했다. 이날 급격히 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입시를 앞둔 많은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박람회장을 찾아 성황을 이뤘다.
오는 9일까지 4일간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 1층 홀A에서 전국 주요 107개 4년제 대학이 참가하는 가운데 진행된다.
올해 정시박람회는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리며 박람회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대교협 관계자는 "정시박람회에서는 참가대학별 상담관뿐만 아니라 입학사정관제 및 고교-대학연계심화과정 홍보관, 입학정보 종합자료관, 진로진학상담관, 장학금지원 홍보관, 대학정보공시 및 다문화 상담실, 적성검사실 등 다양한 정보제공관이 운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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