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경영대학 교우회(회장 허창수)는 오는 6일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제32회 고려대 경영대학 교우의 밤'을 개최한다.
이번 교우의 밤에서는 유휘성 조흥건설 사장, 안덕수 국회의원, 나완배 GS 에너지 부회장이 '올해의 교우상'을 수상하며 고려대 경영대 전통에 따라 87학번 동기회(회장 정윤수)가 후배들에게 1억50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고려대 경영대 관계자는 "경영대 교우의 밤은 교우들의 송년회와 모교 후원회의 성격을 겸하고 있다"면서 "1982년에 처음 시작됐으며 이후 한 해도 빠짐 없이 개최됐고 올해로 32회째를 맞이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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