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총장 김기섭)가 지역사회 교육 소외계층을 위한 교육기부 및 봉사활동 활성화를 위해 ‘부산대학교 지역사회기여센터’ 문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개소식은 오는 12월 6일 대학 본관 1층 지역사회기여센터 앞 로비에서 개최된다.
지금까지 부산대는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있어 개별기관이 운영하거나 학내 구성원 개인이 개별적으로 참여하는 구조로 진행해왔다.
부산대는 이번 지역사회기여센터 개소를 계기로 개별 프로그램들을 통합 관리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학내 구성원들의 참여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부산대 관계자는 "지역사회기여센터 개소와 함께 효원봉사단을 구성해 봉사활동의 다각화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지역사회기여센터개소와 함께 부산대는 거점 국립대학 책무를 충실히 이행하고 지역사회 교육 활성화 및 교육ㆍ도시 환경 개선의 실천적 토대를 마련할 계획이다. 다양한 봉사활동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학내 구성원들에게는 참된 봉사정신, 리더십 함양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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