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기후변화에 의한 수문 영향분석과 전망 연구단(단장 김영오, 이하 ‘기후변화 연구단’)은 28일 서울 EL타워에서 ‘기후변화 적응 수자원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
국토해양부와 한국수자원공사의 지원으로 2009년 12월 출범한 기후변화 연구단은 13개 기관이 참여해 12개 단위과제로 구성됐다. 세 차례의 국제세미나와 네 번의 성과발표회 등을 거쳐 기후변화로 예상되는 미래 수자원 영향평가ㆍ전망 기술과 예상 성과를 제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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