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대, 가수 션과 함께 '만원의 기적' 동참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11-23 1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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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메재단 ‘어린이재활병원 건립’ 위한 성금 전달

서울여대(총장 이광자)는 22일 오후 3시 교내 행정관 접견실에서 가수 션과 함께하는 ‘만원의 기적’에 동참해 모금된 성금을 푸르메재단에 전달했다. 이 기금은 ‘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서울여대는 지난 16일 토크콘서트를 진행한 가수 션의 소개로 그가 펼치고 있는 ‘만원의 기적’ 캠페인에 함께하는 첫 단추를 끼우게 됐다. 션은 올해로 10회째 토크콘서트를 서울여대에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콘서트에 함께한 서울여대 재학생들은 용돈을 아껴가며 한 푼 두 푼 모금했고 서울여대 교직원・구성원들도 한 마음으로 성금을 모아 푸르메재단에 전달했다.


서울여대는 앞으로도 꾸준히 '만원의 기적' 캠페인에 동참하기로 하고 구성원들의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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