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 지방이전 공공기관과 지역우수인재 육성 다짐

나영주 | pres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11-23 13:50:50
  • -
  • +
  • 인쇄
지역발전 선도할 인재의 역량강화・일자리 확대 등 협력

상지대(총장 유재천)와 원주 혁신도시 이전기업인 대한석탄공사(사장 김현태), 한국광물자원공사(사장 고정식), 한국광해관리공단(이사장 권혁인)이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협약식을 서울 코엑스 인터콘티넨탈호텔 하모니볼륨에서 23일 개최했다.


지식경제부 주최로 진행된 협약식에는 지식경제부장관・27개 지방이전공공기관장, 상지대 총장 등이 참석했다. 참여 기관들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발전을 선도할 인재의 역량강화 및 일자리 확대, 기술협력 추진 등을 약속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상지대-블라디보스톡 의대, 상호협력 협정 체결
상지대, 부천문화재단 산학교류 협약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