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영화산업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특강에서 곽 감독은 중국과 일본, 미국 영화 산업의 전반적인 소개와 가수 싸이로 대변되는 한국문화 컨텐츠의 세계적인 성공가능성을 설명했다.
이날 강연에서 곽 감독은 “헐리우드 영화의 범람으로 전 세계 국가의 80%가 자국 영화산업이 고사한 상태”라며 “연간 자국영화 개봉작이 40편 이하로 떨어지면 영화 관련 업계가 살아남을 수 없는 만큼 한국영화의 해외 진출을 긍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봐줘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동국대 경주캠퍼스 사회과학대학원은 경주, 포항, 울산을 비롯한 지역사회의 최고관리자들을 대상으로 매주 각 분야의 저명인사를 초청해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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