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 현해남 교수 저서, 문광부 우수도서로 선정

박초아 | Choa@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11-20 11:26:17
  • -
  • +
  • 인쇄
농민교육용으로 그린 만화 2권으로 엮어 펴내

제주대(총장 허향진)는 생명자원과학대학 식물자연환경전공 현해남 교수의 ‘만화로 이해하는 흙과 비료 이야기’가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 책은 현 교수가 10여 년간 농민교육용으로 그려온 만화를 종합해 2권으로 엮은 것이다. 토양·비료와 관련된 지식을 집대성한 것이 특징이며 대학 토양학·비료학 강의에서 부교재로 사용되고 농업인 교육에도 활용되고 있다.


한편 이 책은 문광부의 지원을 받아 공공도서관, 벽지초중고 도서관, 병영도서관 등에 2000여 부가 배포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제주대 조준범 동문, 54회 사법시험 합격
제주대 문소정 씨, ‘한국데이터정보과학회 학술대회’ 장려상 수상
제주대 김경환 씨, 한국정보처리학회 우수논문상 수상
익명의 재일동포 독지가의 끝없는 ‘고향 사랑’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