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은 연계 교육에 대한 필요성을 인식하고 인력과 시설·정보 등을 공동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에 따라 용인송담대는 법률실무과에 피해자학, 피해심리학, 피해상담학 등 범죄피해관련 강좌를 개설할 예정이다. 사단법인 한국피해자지원협회는 개설된 강좌를 통해 교육과 정보를 제공키로 했다.
사단법인 한국피해자지원협회(KOVA)는 법무부의 인가를 통해 출범했으며 현재 각 지방경찰청의 지원 의뢰를 받아 피해발생 직후 범죄피해를 당한 당사자와 가족들에게 경제적·정신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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