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송담대 가족회사는 지난 2001년부터 현장실습, 취업, 산학연공동기술개발, 현장맞춤형 교육과정개발, 기업연계형 캡스톤디자인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교류회는 적극적인 상호교류와 새로운 협력 모델 발굴을 위해 협의체를 구성하고자 마련됐으며 건축에너지 분야인 ㈜동호, 스타일리스트 분야인 예컴 등 19개 업체가 참가했다.
최성식 총장은 “산학협력선도전문대학 육성사업 선정을 계기로 체계적인 산학협력 체제를 구축하고자 한다”며 “취업 중심의 인력 양성과 정보교류를 통한 공동 사업 추진으로 우리대학과 가족회사가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교류회에서는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가 개최됐다. 대상은 실내건축과 김상연 씨, 은상은 정보통신과 장준태 씨, 동상은 시각디자인과 이예슬 씨가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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