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송담대, 가족회사 교류회 개최

나영주 | pres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12-10 17:3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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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협력 모델 발굴 위해 협의체 구성하고자 마련

용인송담대(총장 최성식)는 지난 6일 본관 대회의실에서 가족회사 교류회를 개최했다.


용인송담대 가족회사는 지난 2001년부터 현장실습, 취업, 산학연공동기술개발, 현장맞춤형 교육과정개발, 기업연계형 캡스톤디자인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교류회는 적극적인 상호교류와 새로운 협력 모델 발굴을 위해 협의체를 구성하고자 마련됐으며 건축에너지 분야인 ㈜동호, 스타일리스트 분야인 예컴 등 19개 업체가 참가했다.


최성식 총장은 “산학협력선도전문대학 육성사업 선정을 계기로 체계적인 산학협력 체제를 구축하고자 한다”며 “취업 중심의 인력 양성과 정보교류를 통한 공동 사업 추진으로 우리대학과 가족회사가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교류회에서는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가 개최됐다. 대상은 실내건축과 김상연 씨, 은상은 정보통신과 장준태 씨, 동상은 시각디자인과 이예슬 씨가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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