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총장 채정룡)는 컴퓨터정보공학과 신성윤 교수팀이 ‘이브와 프로젝트 멘토링’ 사업에서 동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IT 여성 기업인 연합회가 주관한 ‘이브와 프로젝트’는 기업과 여학생들이 멘토-멘티로 팀을 구성해 프로젝트를 수행, 여대생들에게 현장의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 원활한 사회진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에는 40개 대학에서 44개 프로젝트 팀의 이공계 여학생 300여 명이 참가했다.
군산대 신 교수팀은 고백기술의 백성은 사장이 멘토, 김희애·최인선·박동미·김경섭 씨를 멘티로 팀을 구성해 ‘영상 포렌식을 이용한 절도죄 연구’를 제출했다.
포렌식이란 컴퓨터에 남아있는 전자 증거물을 수집하고 사법기관에 제출하기 위해 법적 효용성이 있는 데이터를 수집·분석하는 디지털 수사과정 가운데 하나다.
한편 시상식은 오는 22일 지식경제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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