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세미나에는 ‘2012 여수 세계박람회’ 전략위원으로 마스터플랜에 주도적으로 참여한 주강현 제주대 석좌교수가 ‘바다를 디자인하라!-세계박람회와 군산, 새만금’ 이라는 주제로 발표와 토론을 이어간다.
군산대 관계자는 “이 세미나는 육지자원의 고갈로 바다에서 녹색성장의 대안을 찾고 있는 시점에서 자원의 보고인 해양의 중요성을 인식해 블루오션으로 떠오른 해양문화와 산업연계 방안 등을 만들어가기 위한 논의의 시작이라는 의미를 갖는다”고 말했다.
주 교수는 해양수산부 위촉으로 파리에서 엑스포 유치를 위한 주제개발을 비롯해 전략위원으로 마스터플랜에 주도적으로 참여했다. 그 과정에서 런던, 파리, 바르셀로나, 리스본, 제노바, 브뤼셀 등 역대 박람회장을 방문한 바 있으며 특히 여수엑스포의 해양수산자문위원으로 해양문명도시관과 주제관 등의 아젠다 만들기를 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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