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총장 유재천) 언론광고학부·디자인학부 재학생들이 지난 26일 열린 ‘2012 대한민국공익광고제’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수상 작품 ‘평생의 상처’는 언론광고학부 백민경·김순용·임정은 씨와 디자인학부 이건희 씨가 제작했으며 아동 성폭행 예방을 주제로 한 인쇄광고다.
언론광고학부 이희복 교수는 “학부 개설 10년 만에 거둔 쾌거"라며 "각종 광고공모전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어 우수 인재를 양성하는 학부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말했다.
수상식은 오는 11월 2일 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상지대 학생들은 상장과 상금 300만 원을 부상으로 받게 된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