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 내 유ㆍ무형의 관광자원을 활용해 새로운 관광 수요를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실현가능한 관광아이디어를 찾는 이번 공모전에는 총 134편의 관광 아이디어가 출품돼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1차 심사에 오른 15개 팀 중에 대구대는 총 8개 팀이 올랐으며, 최근(10월 26일)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최종발표를 통해 최종 순위가 가려졌다. 대구대는 은상 2팀, 동상 2팀, 가작 3팀 등 총 7개 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대회를 주관한 서철현 대구대 교수(호텔관광학과)는 “이번 대회에는 지역 대학생들이 젊은 시각으로 본 참신한 아이디어가 많이 출품됐다”며, “젊은 감각의 관광 아이디어들이 실제적으로 상품화 돼 경상북도 관광발전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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