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형예술 분야의 세계적 흐름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국제교류 작품전이 막을 열었다. 대구대 조형예술연구소(소장 배정숙)가 지난 23일 대구ㆍ경북디자인센터 4층 전시장에서 미국, 중국, 일본, 대만, 한국 등 5개국이 참여하는 ‘2012 교수ㆍ학생 국제교류작품전’을 개최했다. 조형예술 분야의 글로벌 감각과 문화적 다양성을 이해하고 대학 간 예술 문화의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한 이번 전시회에는 대구대와 대구대 자매대학인 중국 소주대, 일본 동경예술대, 미국 머레이주립대, 대만국립예술대 등 5개교가 참여했다. 사진은 전시 작품을 관람하고 있는 대구대 학생들의 모습.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