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AIST(총장 서남표) 문화기술대학원(원장 이동만)은 29일부터 오는 2013년 1월 27일까지 KI빌딩 1층 전시실에서 ‘제1회 예술과 과학의 융합미술 전시회(부제 : 하늘을 보다)(총감독 김정화 교수)’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예술과 과학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우리사회에 대한 생각의 폭을 넓히고자 마련됐으며 기후 환경변화에 대한 예술가들의 생각을 모은 설치미술 작품들이 전시된다.
작품은 ▲기후변화로 사라지는 풍경과 소리 ▲과학적 분석과 데이터를 시각화 ▲하루하루 일상의 기록 ▲예술적 상상력으로 풀어낸 대안책 등을 주제로 구성됐다.
전시회에는 ▲추계예술대 강영민 교수의 ‘토네이도’ ▲김승영 작가의 ‘가장 푸른눈’ ▲김영식 작가의 ‘Another Moon’ ▲김종구 작가의 ‘돼지와 뉴스’ ▲랜덤웍스 스튜디오의 ‘Protei’ ▲양쿠라 작가의 ‘바다사자 구하기’ ▲이미지 작가의 ‘다양체 지도’ ▲이수영 작가의‘ 일기’ ▲조광희 작가의 ‘내 존재 티끌의 무대‘ ▲최승준 작가의 ’Blowing a dandelion’ ▲최태훈 작가의 ‘All-in-one-defence’ ▲하원 작가의 ‘Breaking wave’ ▲독일출신 랄프샌더(Ralf Sander)작가의 ‘World Saving Machine’이 각각 출품된다.
김정화 교수는 “다양한 문화 활동을 통해 구성원과 지역사회에 끝임없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이번 전시회가 과학과 예술에 대한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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