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3회째 실시된 뷰티챌린저는 ‘꿈과 희망을 찾는 후배들과의 즐거운 만남’을 주제로 수시1차 합격 예비신입생들과 재학생, 졸업생이 한 자리에 모여 전공체험과 질의응답을 통해 뷰티미용인에 대한 꿈을 설계해보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예비신입생 17명과 조고미 교수, 강수경 교수, 오현주 교수를 비롯 졸업생 윤영지(MAC 메이크업 아티스트·04학번), 박윤하(동일전자정보고 미용기간제 교사·04학번) 씨와 재학생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윤 씨는 현재 트렌드인 메이크업을 시연하고 예비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메이크업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윤 씨는 “현장에서 경험을 많이 쌓는 것이 중요하고 후에 밑바닥부터 시작한다고 해서 실망하거나 두려워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뷰티챌린저에 세 번 모두 참가한 신지선(수피아여고3) 양 등 8명의 학생에게는 학과 수료증이 수여됐다. 예비신입생인 신 양은 “다른 대학교에는 이런 프로그램이 없던 것 같아서 매우 만족스럽고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