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인재상’은 21세기 지식기반사회를 맞아 우리나라를 선진일류국가로 이끌어 갈 창의력과 잠재력을 지닌 전국의 고등학생・대학생 총 100명을 선발해 대통령 명의의 상장과 상금, 연수기회를 부여하는 등 다양한 특전이 주어진다.
이번에 선발된 양해인 씨는 평상시 꾸준한 학점관리와 교직이수, 다양한 봉사활동 등을 수행해 왔고 특히 2011년도 여성 학군사관후보생(ROTC) 1기로 합격, 높은 훈련성적과 성실함으로 강원대의 위상을 드높이는데 기여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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