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초대전은 예술대학 교수진과 강사, 졸업생, 외부 초대작가 등 50여 명의 우수작가의 작품 60여 점이 전시·판매돼 수익금 800만 원이 조성됐다.
박계성 예술대학장은 “발전기금전은 고가인 미술작품을 저렴하게 판매해 일반인에게 친숙해 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수익금을 학교발전을 위해 쓸 수 있어 효과적”이라며 “예술대학의 정기적인 사업으로 정착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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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초대전은 예술대학 교수진과 강사, 졸업생, 외부 초대작가 등 50여 명의 우수작가의 작품 60여 점이 전시·판매돼 수익금 800만 원이 조성됐다.
박계성 예술대학장은 “발전기금전은 고가인 미술작품을 저렴하게 판매해 일반인에게 친숙해 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수익금을 학교발전을 위해 쓸 수 있어 효과적”이라며 “예술대학의 정기적인 사업으로 정착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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