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 안국신 총장이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이어지는 중간고사를 맞아 학업에 열중하는 학생들을 위해 흑석캠퍼스와 안성캠퍼스에 총 2000개의 햄버거를 야식으로 지원한다. 안 총장은 22일 저녁 8시부터 흑석캠퍼스 학생식당 입구에서 야식용 햄버거 세트(햄버거+콜라) 1000개를 선착순으로 직접 학생들에게 나눠줄 계획이다. 이에 앞서 18일에는 안성캠퍼스에 1000개의 햄버거 세트를 저녁 6시부터 안성캠퍼스 도서관에서 배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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