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한국해양대 시청각동에서 열린 강의에서 신 총장은 ‘한·중·일 3국 협력의 신시대를 위하여’를 주제로 동북아를 대표하는 국제기구로의 발전을 도모하고 있는 한·중·일협력사무국의 역할을 비롯해 한·중·일 협력의 중요성과 필요성 등을 설명했다.
신 총장은 서울대 외교학과 졸업 후 외무고시 12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주일본대사관 1등서기관, 주미얀마대사관 참사관, 특수정책과장, 경수로사업지원기획단특보, 공보관, 주중국대사관 공사, 주요르단대사관 대사, 국제경제협력대사 등을 역임했다. 지난해 5월부터 한·중·일 3국간 협력을 체계화, 제도화하기 위한 국제기구인 한중일협력사무국의 사무총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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