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훈련은 부산항만소방서, 영도구청, 부산해양경찰서, 육군 제6559부대 등 15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공공기관 테러에 의한 인명구조 및 화재 진압을 위해 이뤄졌다.
해양대 관계자는 “대학 공공건물에 대한 테러에 대비해 구성원들이 효율적인 인명대피 및 초동 조치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고, 각 기관과의 긴밀한 공조체제를 확립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지속적인 훈련과 시스템 구축으로 대학의 재난 대응 능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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