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박물관, 개관 1주년 특별전

박초아 | Choa@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10-16 11:07:14
  • -
  • +
  • 인쇄
‘한국화, 전북의 오늘 展’…전북대 교수‧지역 활동 작가 한자리

전북대(총장 서거석) 박물관(관장 김승옥)이 개관 1주년을 맞아 특별전을 마련했다.


특별전은 지난 12일부터 오는 31일까지 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한국화, 전북의 오늘’이라는 주제로 열리고 있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전북대 이상찬‧이철량‧박인현 교수를 비롯해 전북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20명의 화가들의 작품이 전시되고 있다.


김승옥 관장은 “‘한국화, 전북의 오늘 展’을 통해 작가들의 예술 활동 진작과 지역 미술계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는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지방국립대부터 반값 등록금 실현"
전북대-제주대, 업무 협의회 열어
전북대, 특성화 우수 18개 학과 선정 포상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