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극지포럼(공동대표 극지연구소 이홍금 소장, 김진현 대한민국역사박물관건립위원장 외 4인)은 ‘극지과학 학‧연 협력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제5차 정례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는 ▲극지연구소 강성호 부장의 ‘양극해 환경변화 연구’ ▲국립기상연구소 류상범 과장의 ‘국립기상연구소의 북극해빙 모니터링 및 활용가능성’ ▲한국해양대 임종세 교수의 ‘극지 석유·천연가스 자원개발 연구협력 방안’ ▲과학기술정책연구원 홍성민 센터장의 ‘연구개발 인력현황과 해양·극지인력 확보방안’ 등의 강의와 토론으로 진행됐다.
박한일 총장은 “향후 극지 연구 분야에 해양인재들이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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