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총장 오연천)는 2012년 ‘제22회 자랑스러운 서울대인’에 건축예술의 새로운 장을 연 승효상 ㈜이로재 대표(60, 건축학과 졸업), 우리나라 문화예술 발전에 공헌한 신영균 ㈜한주홀딩스코리아 명예회장(84, 치의학과 졸업), 반도체 산업 발전을 통해 대한민국의 경제성장에 기여한 황창규 지식경제R&D 전략기획단장(59, 전기공학과 졸업)을 선정했다.
서울대는 인격과 덕망을 겸비하고 국가와 인류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해 서울대의 명예를 드높인 분들을 ‘자랑스러운 서울대인’으로 선정해오고 있다. 지난 1991년부터 선정해 오고 있으며 그 의미를 한층 기리고 널리 알리기 위해 매년 개교기념식 행사에 초청해 선정증서를 수여하고 있다.
올해 ‘제22회 자랑스러운 서울대인’선정증서 수여식은 12일 오전 10시 30분 문화관 중강당에서 열리는 제66주년 개교기념식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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