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바다호와 한나라호에는 해사대학 3학년 학생, 교수, 교직원 등 180여 명이 승선하며 오는 26일까지 부산 → 필리핀 마닐라 → 중국 옌타이, 부산 → 중국 샤먼 → 중국 웨이하이 순으로 각각 항해한다.
이번 항해실습을 통해 해사대학 학생들은 ▲이론적 지식을 활용한 산지식 습득 ▲선내 규율과 해상 생활에 적응할 수 있는 소양 배양 ▲각 기항지 항만국 등의 주요 시설과 산업체 견학 ▲현지 동문들과의 교류로 상호 네트워크 구축 등을 수행한다.
한편 한바다호는 효율적인 실습교육을 위해 지난 2005년 순수 국내기술로 건조된 동양 최대 규모의 실습선이며 한나라호는 지난 1993년 건조됐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