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대(총장 이광자)는 9일 오전 10시 교내 대강당에서 최재천 이화여대 석좌교수를 초청해 ‘아주 불편한 진실과 조금 불편한 삶’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
이날 특강에는 이번 학기 수강생 1170여 명의 학생들이 참석했다. 최 교수는 기후변화와 관련한 여러 저서의 번역・저자로서 기후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현재의 ‘아주 불편한 진실’에 대해 소개하고, 조금 불편하지만 ‘환경과 공생하는 삶’에 대해 강연했다.
한편 서울여대는 지난 2011년 환경부ㆍ환경공단 주관 ‘저탄소 그린캠퍼스’에 선정되고, 2010년 국내 최초 전교생 졸업 필수요건으로 ‘기후변화와 녹색성장’ 수업을 도입하는 등 환경 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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