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들 세 기관은 4일 오후 5시 부산대 본관 6층 교무회의실에서 업무협약식을 갖고 조선해양산업이 국가기간산업으로의 지위 유지와 지속성장을 지원하는 데 총력을 다하기로 했다.
특히 부산·울산·경남지역에 집중돼 있는 조선기자재 기업에 대한 중장기적인 기술역량혁신을 증진시키고 지속성장을 위한 경영 선진화를 유도하며 일부 성장한계기업에 대해서는 新성장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날 업무협약으로 IBK기업은행은 조선기자재 기업에 자금(전체 3000억 원)을 대출하고 기술보증기금은 우대조건(보증료 0.5%p)으로 보증서를 발급하며 부산대는 산학협력단 내 경제통상연구원 초광역경제협력센터에서 기업컨설팅을 하기로 했다.
기업컨설팅은 기술혁신, 경영선진화, 新성장기회라는 3가지 테마를 기준으로 2014년 5월까지 총 20개월간 지원사업 참여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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