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건국대 수의과대학(학장 나승열)과 한국마사회가 말 수의사 양성을 통해 말 산업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한·미간 수의사면허 자격상호인증(MRA) 절차에 원활하게 대비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에 따라 건국대는 한국마사회로부터 말 관련 대학교육을 지원받아 수의과대학의 말 임상 교육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나승열 건국대 수의과대학장은 "이번 MOU 체결을 통해 건국대 수의과대학에 말 임상 전문 교육 커리귤럼이 추가돼 다양한 동물에 대한 체계적 연구가 가능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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