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대는 "최근 송영무 총장이 노팅험트렌트대, 쉐필드대를 방문해 공동연구와 학생교류를 위한 협정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180년 전통을 가진 노팅험트렌트대는 특히 MBA과정의 경우 영국에서도 최상위의 취업률을 자랑하고 있다. 또한 1905년 설립된 쉐필드대는 다수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한 대학으로 유명하다.
한편 노팅험트렌트대는 내년 4월 개최될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에 방문하겠다는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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