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업을 제대로 알고 즐기자’라는 의미의 ‘창업지락’은 대학생들에게 창업의 가치와 비전과 즐겁게 도전하고 성공하는 길을 알려주기 위한 지역 창업문화 로드쇼로 전국 4개 권역별로 열리고 있다.
지난 7일 수도ㆍ강원권 행사에 이어 25일 조선대 해오름관에서 열린 호남ㆍ제주권 행사는 조선대를 비롯해 전남대, 광주대, 호남대, 동신대, 목포대, 순천대, 전북대, 우석대, 군산대, 제주대, 전주대 등 호남ㆍ제주권역 12개 대학 소속 창업동아리, 재학생, 창업 유관기관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가했다.
행사는 창업에 대한 호기심을 가진 창업꿈나무들과 성공창업의 주역들이 함께 하는 열정과 감동의 멘토링ㆍ특강으로 진행됐다.
개막식에는 이주호 교과부장관과 서재홍 조선대 총장, 강계두 광주시 부시장이 환영 인사를 했다. 이어 창업으로 미래를 꿈꾸는 학생들과 창업의 꿈을 성공적으로 펼쳐나가고 있는 선배창업자들이 이야기를 전달하며 공감하는 ‘창업으로 미래를!!-TES(Technology, Entrepreneurship, Startup)릴레이 특강’이 진행됐다.
해오름관 로비에는 12개 참가대학의 20개 창업동아리가 부스를 설치해 창업 아이템 설명회를 가졌으며 학생들로부터 사전 접수를 받아 행사 당일 분야별로 엠토링을 실시하는 Y멘토스 멘토링도 눈길을 끌었다.
이보현 삼정종합컨설팅 대표컨설턴트, 서성렬 (주)하나창업경영컨설팅 대표이사, 정연수 (주)지혜와 비전 대표, 노광철 짐치독 대표, 전해나 애드투페이퍼 대표 등 창업멘토들이 학생들에게 창업 아이템과 사업성, 창업절차와 창업자금 조달, 기술창업분야, 일반창업 분야 등에 대한 멘토링을 해줬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