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목원대에 장학금 2000만 원 전달

박초아 | Choa@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9-25 14:4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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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도안신도시지점(지점장 이익진)은 목원대(총장 김원배)에 학생장학금 2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 지점장은 “목원대에서 휼륭한 인재가 배출되길 바란다”며 “인재육성과 대학발전에 기여하는 금융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은행은 매년 2000만 원 이상의 학생장학금을 목원대에 전달하고 있으며 지난 2008년 5월에는 5억 원의 학교발전기금을 기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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