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숙 작가가 말하는 ‘읽는 사람이 되자’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9-24 15:5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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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도서관, 제2회 저자초청 강연회 개최

고려대 도서관(관장 유관희)은 오는 25일 오후 3시 30분부터 고려대 인촌기념관 강당에서 소설가 신경숙 작가를 초청해 ‘저자초청 강연회’를 개최한다.


1985년 등단한 신경숙 작가는 「엄마를 부탁해」, 「모르는 여인들」, 「풍금이 있던 자리」 등 유명 작품들을 저술했다. 강연회를 통해 신 작가는 ‘읽는 사람이 되자’라는 주제로 강연회를 이어가고 강연 후에는 질의ㆍ응답 등이 이어질 예정이다.


한편 고려대 도서관은 고객 만족을 통해 서비스 중심 기관으로 변화·발전하기 위해 국내 저명 저자를 초청, ‘Library Story’라는 주제로 저자초청 강연회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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