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원대(총장 김원배) 미술대학 한국화전공(주임교수 정황래) 학생 15명이 모여 만든 대학생 창업동아리 ‘먹빛향’ 소속 학생들은 지난 14일부터 23일까지 충남 금산군에서 열린 ‘32회 금산인삼축제’에서 축제의 주제인 인삼을 연계해 자신들의 전공을 활용한 융합 아트(Art) 상품을 내놓았다.
학생들은 인삼 모양의 부채 손잡이를 자신들의 손으로 직접 빚어 만든 ‘인삼도자기 부채’와 인삼 소핑용 친환경 쇼핑백, 손수건, 티셔츠, 천연염색 스카프 등 축제의 특징을 살린 다양한 상품을 선보였다.
또한 축제에 참가한 시민과 어린이들이 손수건과 쇼핑백, 티셔츠에 자기만의 그림을 직접 그려 넣을 수 있는 체험 코너를 마련해 관람객들로부터 인기를 모았다.
한편 한국화전공 ‘멋빛향’ 창업동아리는 5년 전부터 금산인삼축제와 대백제전, 부여연꽃축제, 코엑스공예트랜드페어 등에 참가해 지역축제의 특색있는 아트상품과 미술체험 등을 진행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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