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대(총장 채수일)가 22일 개최한 ‘2012 한신더불어축제’에 장애 아동 및 부모, 다문화가정 아이들이 대거 참석해 호응을 얻었다. 한신대 오산캠퍼스 대운동장과 체육관(한울관)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장애 및 비장애 아동과 청소년들이 가족과 함께 어울려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놀이치료활동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오전 10시부터 시작된 행사는 △트램펄린 △전기자전거 △페달로 △소방차 체험 등 30여 종의 프로그램으로 나눠 진행됐다. 사진은 전신운동 및 협응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트램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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