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기술의 시대, 특허 경영 전략이 필요하다”

박초아 | Choa@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9-18 16:5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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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 백만기 회장, ‘제8회 DGIST 리더십 프로그램’ 강연자로 나서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 백만기 회장
DGIST(대구경북과학기술원, 총장 신성철) ‘제8회 DGIST 리더십 프로그램’에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 백만기 회장이 초청돼 오는 19일 강연에 나선다.


이날 강연에서 백 회장은 ‘첨단기술전쟁시대의 특허경영전략’이라는 주제로 현대사회에서 특허의 중요성을 강조할 계획이다. 또 특허 전략의 필요성과 특허분쟁의 대응 전략 방법 등의 해결책을 제시할 예정이다.


신성철 총장은 “원천기술을 개발하고 확보하는 만큼 중요한 것이 관련 과학기술의 특허를 확보하는 것”이라며 “이번 강연을 통해 DGIST 연구원과 학생들이 특허의 중요성을 알아가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백 회장은 1976년 서울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한 뒤 KAIST(한국과학기술원) 전기공학석사를 거쳐 1984년 미국 펜실베니아대 ‘The Wharton school MBA’를 졸업했다. 현재 백 회장은 김&장 법률사무소 변리사, KAIST 지식재산대학원 겸직교수, 대통령직속 녹색성장위원회 민간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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