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광대는 "교육과학기술부 국립특수교육원으로부터 3억 원의 용역비를 지원받고 특수교육 기본교육과정(교육과학기술부 고시 2011-501호)에 의거 국어과(초등 5‧6학년 군) 교과서를 개발하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원광대 사범대학 중등특수교육과 강경숙 교수가 사업의 연구‧집필책임자로 지정돼 오는 2013년 11월까지 원광대 국정도서편찬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게 된다. 원광대는 강 교수를 비롯해 전국 17명의 관련 학과 교수, 장학사, 교장, 현장교사 등으로 연구팀을 구성했다.
강 교수는 “올해 초부터 국어과(듣기 말하기) 보완자료 사업으로 9000만 원의 용역비를 수주 받은 실적과 교과서 집필 역량을 인정받아 선정된 것”이라며 “집필된 교과서와 CD는 원광대 편찬위원회 이름으로 발간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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