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교수는 비만과 고지혈증, 지방간증 개선에 유용한 밀순의 에탄올 추출물과 디클로로메탄 분획물을 개발해 기술이전했다. 이에 따라 밀순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특히 이 교수는 개발 소재를 건강기능식품 원료로 개별 인정 받기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청과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향후 천연물 의약품으로 개발할 계획도 갖고 있다.
원광대 관계자는 "대사기능, 혈행기능, 피부기능, 장기능, 관절기능, 간기능, 면역기능 등 다양한 기능의 in vitro, in vivo 평가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는 이 교수는 다수의 연구 과제 수행을 통해 다양한 성과를 도출했다"면서 "SCI논문 74편, 국내논문 27편 등 총 101편의 논문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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