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열린 ‘제13회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에서 금오공대(총장 우형식) 기계공학과 박상희 교수(산학협력선도대학 부단장, 그린에너지융합센터 소장)가 중소기업의 산학협력을 통한 대학과 지역 경쟁력을 높인 점을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박 교수는 지난 2005년부터 2009년까지 5년간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 소장을 역임하며 그동안 지역 중소기업과의 산학 협력에 관한 제반 절차를 체계화해왔다. 또한 △2006년 금오공대 중소기업 산학협력 네트워크 구축‧활성화 △2009년 LED산업화워킹그룹 위원회 결성 △2010년 그린에너지 선도 산업 산학협력위원회 결성 등의 지역 산학협력 발전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과 활성화에 기여해왔다.
한편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는 지난 1993년 산업체, 연구소, 대학의 공동 협력사업 지원과 조정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설립됐다. 현재 280여 개의 산학협력기관과 우수한 연구인력‧개발, 장비, 시설 등의 풍부한 기술개발 자원을 활용해 중소기업 생산현장의 취약점을 해결하고 산‧학‧연 간의 유기적 협력 체제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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