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경주캠퍼스, 2013학년도 수시1차 경쟁률 4.39대1

나영주 | pres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9-12 1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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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지난 11일 2013학년도 신입학 수시1차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905명 모집에 3974명이 지원해 4.39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모집단위별로 보면 영남지역고교출신자전형에서 한의예과가 18.29대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간호학과 6.88대1, 호텔관광경영학부 5.57대1 순으로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한영환 동국대 경주캠퍼스 입학처장은 "이번 경쟁률은 매년 수험생의 수도권 대학 선호도가 높아지고 수험생의 상향지원 경향이 심화됨에도 불구, 전략적으로 영남권과 수도권 타깃 지역에 집중 홍보한 결과"면서 "또한 경주와 서울캠퍼스 간 교류제도, 일반전형 면접고사 폐지로 수험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고 말했다.

한편 동국대 경주캠퍼서는 수시1차 모집 논술고사의 경우 오는 22일, 면접과 실기고사의 경우 다음달 14일에 실시하며 수능최저등급 미반영 모집단위 합격자는 10월 18일, 수능최저등급 반영 모집단위는 12월 6일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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