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경주캠퍼스 지역정책연구소(소장 김흥회)는 오는 25일 오후 2시 30분부터 교내 원효관 글로벌 에이스홀에서 국가와 지역 사회 통합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우리 사회가 가지고 있는 사회 갈등・통합과 관련된 정책, 이슈, 문제점에 대해 학습과 인식의 제고를 이루고 현실성 있는 정책 대안을 제시하기 위한 것. 이 자리에는 최양식 경주시장・한재숙 사회통합위원회 경북지역협의회 의장, 경주시민, 재학생,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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