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셰 이사장은 1991년부터 중한문화기금회 상무이사로 활동하면서 20여 년 동안 한국과 대만의 교류 확대에 노력해왔다. 특히 매년 한국과 대만에서 번갈아 개최되는 한중학술회의에 적극 참여하며 1992년 단교로 인해 양국 사이에 발생한 학문, 문화, 예술의 간극을 메우는데 많은 기여를 해왔다.
또한 그는 중국발효공사, 관군공사, 국신조임공사, 국태신탁은행 등 다양한 사업체를 경영했던 기업가인 동시에 1960년대부터 유기농업의 중요성을 깨닫고 많은 연구로 대만의 농업계에 큰 영향을 끼친 ‘대만 유기농업의 대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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