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 수시1차 마감, 평균 23.1대 1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9-07 11: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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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기우수자전형 연기예술학과(연기), 98.9대 1로 가장 높아

가천대(총장 이길여) 수시1차 원서마감결과 1337명 모집에 3만878명이 지원, 평균 23.1대 1의 경쟁률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적성고사와 학생부로 선발하는 적성고사전형은 735명 모집에 2만1231명이 지원해 28.9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났다.


학과별로는 글로벌캠퍼스 실기우수자전형에서 연기예술학과(연기)가 15명 모집에 1484명이 지원, 98.9대 1로 최고경쟁률을 기록했고 메디컬캠퍼스 적성고사전형에서 간호학과가 25명 모집에 2134명이 지원, 85.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외에도 물리치료학과가 81.4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가천프런티어전형의 언론영상광고학과와 사회복지학과도 각각 55.2대1, 52.2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한편 가천대는 올해 가천의과학대와 경원대가 합쳐 통합대학으로 새롭게 출발했으며 통합 후 두 번째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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