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도를 다시 본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좌담회는 지난 1년간 인도를 방문해 방문교수로서 연구활동을 펼쳤던 경찰학과 심연수 교수가 ‘시민성’과 인도에 대한 다양한 내용을 설명하고 질의응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한편 심 교수는 2011년부터 1년간 ‘동양의 옥스퍼드’라고 불리는 인구 650만의 푸네(PUNE)의 교황청 철학종교대학(Philosophy and Religion)에서 방문교수로서 ‘시민성’관련 연구를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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