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는 고교생들의 진로선택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호남대 경영학과, 인터넷컨텐츠학과,작업치료학과, 축구학과, 컴퓨터공학과, 전기공학과, 전자광공학과가 참여했다. 특히 축구학과는 'HUSTLE', 심판동아리, 프리스타일 동아리 등 축구 산업과 관련된 학과 내 6개 동아리가 참여했으며 민해성(3학년) 씨가 묘기축구를 시연했다. 또한 컴퓨터공학과는 연구실을 개방, 재학생들이 만든 작품 등을 선보였고 경영학과는 게임을 통해 카페를 운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박준규(동성고·1) 군은 "경영학과에서 게임을 통해 카페를 운영해 본 것이 매우 재밌었다"면서 "나중에 꼭 멋진 호텔 CEO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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