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헬기정비과는 헬기정비 분야의 이론・실습수업 실시를 통해 헬기정비에 관한 우수한 인력을 양성하는 것이 목표다. 이론과 기초실습은 대학에서 실시하고 국방부・육군과 협약 추진으로 현장실습은 군부대 헬기정비창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구미대의 헬기정비과 신설은 경남 창원에 있는 창신대학이 4년제 대학으로 승격함에 따라 창신대학의 헬기정비과의 운영역량을 구미대가 적극적으로 도입해 이루어졌다. 그동안 헬기정비과는 개설된 2004년부터 헬기정비 기술인력 양성을 시작해 그동안 609명을 군과 항공 산업현장에 배출해 왔다.
구미대 정창주 총장은 “헬기관련 장비와 시설을 확보하고 군의 기술전문 장교를 비롯한 우수한 교수진을 초빙하여 최적의 교육환경을 조성할 것”이라며 “헬기정비분야 인재 양성의 요람으로 국가과 지역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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