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구조기축구회는 학교 측의 추천으로 선발된 학생 2명에게 100만 원씩 전달했다. 윤 회장은 “우리 지역의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지금처럼 열심히 학업에 정진하길 바란다”며 장학생들을 격려했다.
한편 지난 98년 부산 사하구 지역을 중심으로 결성된 청구조기축구회는 매주 일요일 동아대 승학캠퍼스 운동장에서 운동을 하고 있다. 의미 있는 일을 하자는 데 뜻을 모은 청구조기축구회 회원들은 2009년과 2011년에도 200만 원씩을 동아대 발전기금으로 전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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